I love my blue things.

파란색에 감성을 담아 그리는 블루챔버입니다.

파란색에는 많은 이미지가 있죠.

물과 얼음의 차가운 기운부터 탁 트인 시원한 바다와 높고 맑은 가을 하늘의 청량함, 새벽녘 동 트기 전의 어스름한 하늘 빛의 오묘함, 비가 오는 흐린 날의 우울하고 울적한 기분, 심해의 깊이를 알 수 없는 두려움, 더 나아가 저 먼 우주의 신비로움까지.

이렇게 다양한 느낌을 담는 색이 또 있을까요?

저는 이런 파란색을 사랑하고, 이 파란색에 저만의 감성을 가득 담아보고 싶습니다.

Hee-kyoung, Par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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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graduated from Chung-Ang University with a degree in Chinese, and worked as a web design teacher and web designer.

I am a mother who has a daughter and a son, and I am currently writing about my family and daily life in a parenting diary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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